블라드의 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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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공지사항! 입니다냐~ > ㅂ< 2.0 버전! notice! 공지이이잇~!

안녕하세요, 리켈란(블라드 루엘)입니다^^;

                                                            (두 번째 모델 - '템페스타 [륀느 드 비올라]' )

이 곳은 신희 관련 (가끔씩 다른것도 믹스 되긴 하지만요 ㅠㅠ) 블로그로서, 19금(일명'일구땡') 포스팅도 아주 가~아끔 나오니
어린이나 학생분들께서는 드나드는 것을 조금 많이 주의해주세요~^^;

-댓글은 상업성이라든지, 광고글이라든지, 욕설이나 비방만 아니라면 뭐든 황산가....아니, 환영입니다ZE!!! > ㅁ<)/

-거의 대부분의 포스팅이 신희들과의 '니글니글한 렴장질'(....)이오니 관람 시 검은 봉투를 지참해 주시면 감사하....(끌려간다)

-링크는 언제나 환영합니다! > ㅁ<)/

-제 카톡 아이디는 dark4421입니다. 신희 관련이 아니라도 대화는 받으니, 대화하시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추가 부탁드립니다.^^);;

                                                 위의 비올라와 짱친구(.....) 겸 동생인 '아미띠에'양.

마지막으로... 부족하지만, 이 곳을 찾아주시는 분들께 '고맙습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군요 ㅠㅠ)/
여길 찾아와주시는 분들께 행복과 운이 가득하기를 바라요!

<신희오너 리켈란>


덧) 공지는 가끔씩 바뀝니다만, 큰 틀은 변하지 않아요~

오늘도 어김없이.... 일상






넉다운 당했습니다. ㅠㅠ 그것도 논문에!! 으어어어어어....피가 말라붙어간다아아아아아아아....(쓰러진다)

-리켈란




덧)
저 말고도 '비올라'(템페스타) 양도 함께 넉다운되었습니다. 요 일에 대한 포스팅은 내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후다닥)

덧2) 오늘은 드디어 하루 1글 달성!!! 으하하하하하하 ; ㅂ;

5월의 본의아닌 지름! 좋은데 한편으론.... 일상

안녕하세요, 리켈란 오랫만에 여러분들께 인사를 올립니다. 그동안...아니, 지금도 논문 때문에 바쁘긴 하지만 시간이 살짝 날 때에 농노21에서 새로 입양할(이라 쓰고 찜해두기라 읽...) 피그마들 사진을 보면서 헤벨레~하고 있다가  정신을 차리고 보니 아래처럼 되어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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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사냐 양이 다음 타겟이었으니 잘 된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마는 "이렇게 되면 에이라까지 입양할 수 밖에 없잖아!! 너도, 나도! "    한 편으로는 가슴 한 구석이 아려옵니다. oTL// 에이라 다음엔 페리느씨가 나올려나......(휘청~)
(SYSTEM: 사냐씨의 격추 스코어가 더 늘었습니다. 리켈란은 격추당해 과다출혈에 이어 쇼크증세까지......묵념.)

-리켈란



덧)앞으로의 501 예상 라인업....

9월 에이라 다음으로  페리느 → 사카모토 미오→미나 대장님 → 박호은 누님→천사 에리카!!!→루키니→셜리씨.
라는 생각입니다만 앞으로의 일은 모르는거니까요~ = ㅂ=);; 것보다 진짜 이렇게 나와버리면 꽤 무서울 것 같은데 말입니다. ㄷㄷㄷㄷㄷ..아니, 셜리씨가 먼저 나와도 무서울려나?

덧 2) 이왕 나올거 극장판의 '핫토리 시즈카'양도!!!! (끌려가서 팔매질당한다.)

본의 아니게 감기몸살에 일상

.......걸렸습니다. 쿨럭쿨럭;;; 오늘 아침서부터 갑자기 아프더니, 결국엔 K.O패...oTZ//

내일 꼭 나아서 돌아오겠습니다. @ ㅂ@)~ 아하하..세[상이 빙글빙그으으을~ 으하! 아하하....(풀썩!)

-리켈란


(무장신희) 간만의 실내 데이트! 일상


안녕하세요, 여러분~ = ㅂ=);; 간만에 쉴 틈이 생긴 리켈란입니다! 논문이다 뭐다 참 할게 많군요. ㅠㅠ 논문의 RESULT(결과) 부분을 일일히 다 해석하고 나서 파워포인트를 만들어야 하는데 아직도 해석을 못했다는 것은 최트루...O->-<

그래도 간만에 쉴 틈이 생겨서 이렇게 포스팅을 올려 봅니다! > ㅁ<)/ 그럼 바로 시작해욧!

때는 늦은 오후. 대전에 머리식히러 다녀와서 목욕하고 졸려서 잠시 책상에 엎어져서 잤는데 조금 지나니 누군가가 절 깨우더군요.




템페스타[비올라] : " 달링, 달ㄹ......아, 일어나셨군요, 달링....' ㅅ'); 최근에 너무 바빠서 우리들에게 신경도 못써줬다는 걸 리네트씨로부터 들었어요... 몸은 괜찮은 건가요?  얼굴이 조금 어두워 보이는데 무슨 일 있으신거에요? "
[리켈란] : " 아아, 비올라쨩. 괜찮아. 피곤함이 몰려온 것 뿐이야. 오늘 밤에 자고나면 회복 될거야. ^^);; 걱정 끼치게 해서 미안."

비올라양이었습니다.  최근에 '논문' 때문에 지친 절 달래주기 위해 왔다고 하는데, 그 모습을 보고 더 미안한 마음이 들었더랬지요.
일단은 네쥬에게 괜찮다는 말로 안심시키고 뭘 할까 고민하다가 오랫만에 야외 데이트를 해 보기로 결정! 근데 밖에는 꽃가루가 날리고 있었고 거기다 송화가루도 추가되어서 바깥은 더욱 노오란 바람이 불게 되었습니다.

템페스타[비올라] : " 달링.....밖에 나가질 못한다면 지금 여기서 데이트를 해요! "
[리켈란] : " 아하, 그러면 되겠구나. 아, 저기...비올라. 잠시 기다려줄 수 있겠어요? ^^);; 준비를 해 올테니까.....거기서 잠~깐만, 자아암깐만 있으면 돼! 빨리 다녀올테니까 기다려줘! "

 야외 데이트 결정한 지 얼마 안되어서 좌절했다가, 비올라양의 말을 듣고 얼마 안되어서 얼굴이 활짝 펴지는군요. 저란사람 이런사람, 저란오너 이런오너.....저란 신사, 무장신ㅅ....(그만해!!!)

그리하야 실내 데이트로 바꾸고서 저와 비올라는 알콩달콩하게 데이트했다는 이야기. 음? 끝이냐구요? 아닙니다. 아직 좀 더 있는데 일단 여기서 자른 것일 뿐입니다. ^^);; 그래봐야 전체 포스팅으로 보면 가려진게 다 밝혀지게되니....oTZ//
그래도 일단 가려둘게요~ > ㅁ<);;

이어지는 우리들의 렴장질입니다?

바톤) 저의 취급 설명서...= ㅁ=);; ET CETRA

(바톤) 나의 취급 설명서


안녕하세요, 토이밸에 살고있는 무장신희 오프라인 오너인 '블라드 루엘'입니다. 트랙백을 통하여 '나의 취급 설명서'라는 것을 해 보게 되었어요! > ㅁ<)//

첫 번째로 제 이글루스 네임인 '블라드 루엘'부터... 

블라드 루엘 취급방법→ (1) 의외로 들이대는걸 좋아합니다 (2) 덜렁대면 강하게 주의를 주어야 합니다. (3) 성별을 떠나 엉덩이 패치네요.

1번은 과하지만 않으면 좀 괜찮고, 2번의 경우는 저 덜렁이 기질이 좀 있어서 주의를 주지 못하면 계속 덜렁대는 게 흠이에요. ㅠㅠ
근데 3번이 '엉덩이 패치' 라고 나왔는데...oTZ// 패치는 아니에요! 이거 3번 결과는 왜 이리....ㄷㄷㄷ?!


다음으로는, 제 소개명인 '리켈란'.

(1) 구석에 박혀있으면 돌봐주세요. (2) 낭비하는 경우를 주의하십시오. (3) 둘만 되면 흥분합니다. 조심하십시오.


1번은 맞고, 2번은 저축은 하긴 하는데 지름으로 낭비하는 경우가 있어서 문제. 여기까진 맞는데 어째서 3번만....?!


(3) 둘만 되면 흥분합니다. 조심하십시오.(3) 둘만 되면 흥분합니다. 조심하십시오.(3) 둘만 되면 흥분합니다. 조심하십시오.(3) 둘만 되면 흥분합니다. 조심하십시오.
으아아아아아아아..마지막이 항상 이상해요!! 용두사미식이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혼이 빠져나간다.)

-리켈란



덧) 아까 엉덩이 패치 이야기가 나왔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오늘은 어버이날. 부모님...정말 고맙습니다! ; ㅁ; 일상


오늘은 '부모님의 마음'을 생각하고 그에 보답하는 아주 뜻 깊은 날인 어버이날입니다. 우리들을 세상에 태어나게 해 주시고, 사랑으로 길러주시며 항상 바른 길로서 자식을 인도하신 어버이의 그 깊고 넓은 마음.......

어렸을 때는 '엄마,아빠! 고맙습니다~'라고 말하고서 감사한 마음을 알고는 있었습니다만, 부모님의 마음이 어떤지는 알지 못했습니다. 근데 점차 자라면서, 성인이 되면서....아버지,어머니의 등을 보니, 부모님의 마음이 어떤지 알 수 있게 되더라구요.

아프고 힘들어도 귀여운 아이들...눈에 넣어도 안아프다는 당신의 자식들을 위해서  아픔을 삼키고, 슬픔을 뒤로한 채 힘든 거 티 안내시면서 버텨오시면서도 내 아이에겐 좋은 것만 해 주고픈 그 깊은 마음을 전 이제서야 비로소 알게 되었지만, 그 마음에 깊은 감사와 보답을 해 드려야 하는 것이 당연한데도 이 못난 아들은 힘들게 살아오신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과 함께 아래의 물건을 부모님 가슴에 달아드리기만 했네요.


4000원짜리 카네이션 뱃지 2개. 합쳐서 8000원..... 생화는 시들어버릴 것 같고 돈으로 드리자니 너무 성의없는 것 같고.. 그렇다고 따로 모아둔 돈은 없었던지라 어버이날 전주에 미리 사왔던 카네이션 뱃지를 어머니께만 손수 달아드렸습니다. 아버지께도 직접 달아드리고 싶었지만, 아버지께서 일나사셔서 늦게 돌아오시는 바람에 학교를 가야 했던 전 아버지께만은 요 뱃지를 달아드리면서 고마움을 전하지 못했습니다.


........너무나 죄송스런 마음에 학교에서 점심시간에 아버지께 전화를 걸어 아침에 못 해드렸던 것에 사과를 드리고 낳아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올렸지만, 직접 해드리지 못한 그 작은 아쉬움이 얼마나 큰 한으로서 다가오던지.. 아버지와의 통화를 끝내고서 숨죽여 울었다는 것은 최트루.


하루만에 부모님의 깊은 사랑과 그 뒤에 숨겨진 아픔을 깨닫고서 울고, 보답을 제대로 해 드리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다시 한 번 울고....하루만에 온갖 슬픔들을 총집편해서 받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래도 부모님께서 낳으시고 길러주신 은혜는 잊지 않고 있으니 그것만이라도, 그 마음만이라도 간직하고서 살고 싶습니다.
다시 한 번 부모님께 깊은 감사 드립니다! 이 은혜 정말 죽기 전까지 잊지 않을거에요!! 사랑합니다, 부모님!!! ; ㅁ;

-리켈란이 2012년 어버이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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