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 신희 오너 리켈란입니다! > ㅁ<)//
요번에 온 무르찡이 참 마음에 들어서 포스팅을 하나 더 하기로 결정했답니다~ > ㅂ<);; 그래봐야 별다른건 없고 이번에 기동시킨 무르찡 기념 포스팅이지만요. 에헤헤헤헤헤..../ ㅂ// (?!)
그럼, 기동 시작!!!! = ㅂ=)/
(배틀론도에서 만날 때 비슷~하게 구성했습니다. ^^;; 많이 다르겠지만 모쪼록 즐거이 봐 주세요~)
???? : "프론트라인제, 전차형 신희 FL802 무르멜티아.....기동을 시작합니다."
???? : " ......당신이 제 오너이시군요. 제 이름은 무엇입니까? "
▶ Enragiert Fuhrer (엔하지어트 퓌러 / 뜻: '격노한 지도자')
▷ 새로운 이름을 정한다.
????: "그렇다면 저는 마스터를 무어라 불러야 되겠습니까....? "
▶ 오-너 ▷ 두목님 ▷ 마스터
????: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사용자 설정 중입니다. (눈을 감았다 다시 뜬다)"
무르멜티아[퓨러] : "만나서 반가워,오너. 내 이름은 엔하지어드 퓨러! 계급은 중장이다! 잘 부탁하겠어. "
리켈란: " 원하던 신희가 오니 기쁜데다가 군기가 바짝바짝 드는구만!! 좋아, 기분이다! 잘 부탁해. 퓨러쨩~♪ "
깨어난 지 얼마 안되어 호쾌하게 인사를 건네는 퓨러양이었습니다. 그 당찬 모습이 참 마음에 드는군요.^^;; 근데 '퓨러쨩'이라고 해버린 것 때문인지 얼굴을 붉히면서 화를 내더군요. = ㅂ=);;
무르멜티아[퓨러] : "하아? '퓨러쨩'이라니.....징그러워!!!! 아무리 내가 온게 기쁘다지만 이런식이라면 정말 곤란해! "
..........까칠하군요. 츤을 내뿜는데다가 말할 때 취하는 제스처 하나하나에 위압감이 실려있어 더 무섭습니다. 마치 다루기 힘든 맹수랄까요. 배틀론도에서는 첫 만남 시에 이것보다는 덜했을듯 싶은데.....뭐, 여긴 오프라인이니깐요. ㅠㅠ
화가 나서 사과를 하려고 했는데 얘가 이어서 보인 반응은.....
무르멜티아[퓨러] : "뭐....오너 얼굴 보니까 그다지 나쁜 사람같진 같고 내 마음에도 쏙 들었으니까....그래도 조금은 주의를.."
리켈란: " 음? ...........그럼 다행인건가? 아하하;;; 그래도 주의할게. 그러니 이제 화 풀어.' ㅅ');; "
데레도 보여주는 이 깜찍한 모습! > ㅂ< 역시 들여오길 잘한 것 같네요. 키우는 맛이 쏠쏠하겠군요. 하지만 걱정되는게 배틀시에 자신의 감을 너무 믿고서 제 명령에 따르지 않을 것 같다는 것이......메가데레가 되면 말을 잘 들을테니 그 때까지만 참아야죠 ㅠㅠ
다음에 올 질리버스도 말을 잘 안듣는다면 곤란데스네~
무르멜티아[퓨러] : ".......음? 더 할 말이 있는거야? 대화하고 싶다면 이야기해도 되니 부담 갖지 말고 이야기하도록! "
리켈란: " ....................(아니, 벌써부터 부담이 팍 생기는뎁쇼. 데레데레하게 되면 덜하겠지만.)아냐, 됐어. 그럼 푹 쉬어. ^^;;"
와아...신희를 대하는 것 뿐인데 어째서 '고위간부'나 '국방부장관' 대하는 느낌 같은건지......oTL// 사실, 얘 오기전에 전투식량을 사 놓고서 오면 같이 먹어볼까 했는데 말이죠. 갑자기 식욕이 떨어져서 포기했심더. 나중에 정~말 나중에 호감도 업!되면 그 때 실행해보도록 해야겠군요. 느 느);; 아, 네쥬가 새 신희를 보고싶다고 졸라서 대면을 시켜 주었습니다.
템페스타[라팔 드 네쥬]: " 음? 당신이 이번에 새로 온 장교로군요. 제 이름은 네쥬. 잘 부탁해요~ ' ㅂ')/ "
무르멜티아[퓨러] : "음? 아, 잘 부탁해. 내 이름은 엔하지어트 퓨러. 걍 퓨러라고 해 둬. 아, 그러고 보니 내가 네쥬보다 나이가 좀 적구나. 언니라고 해야 되겠군.....큼큼;; 미안해,언니. 잘 부탁해!"
리켈란: "...." (네쥬가 퓨러랑 친해지는 순간이로군. 다른 애들에겐 소개를 안 해줬는데 괜찮으려나.....)
템페스타[라팔 드 네쥬]: " 아, 달링~♡ 새 동생이 생겼어요./ ㅅ// 마스터를 처음 만났던 때처럼 두근거려요~"
무르멜티아[퓨러] : ".그렇다면 다행이네, 네쥬 언니. 내가 오너를 대신해서 언니를 지켜 줄테니까! "
어...어이!!! 퓨러!!! 잠까...?! 넌 걔 보디가드가 아냐! 내가 지킬거라고! 넌 단지 교관 역일 뿐이....쿠헉!(퍽!)
기동한 지 4시간째...퓨러와 네쥬는 서로 사이좋게 돌아다니고, 네쥬가 다른 아이들에게 퓨러양을 소개시켜줘서 결국엔 가족이 되었다는 훈훈한 이야기. 근데 어째서 제 눈에 피눈물이 맺히는 것일까요? ㅠㅠ
이제 기동도 끝났습니다! 남은 것은 퓨러의 훈련...이겠지만 역시 제가 돕지 않는다면 훈련은 고사하고 백합판(.....!!!)이 되고 말겠지요. 그것만은 막아야하는데 고생길이 훤하군요....젠장. oTL//
2월도 슬슬 초에서 중순으로 접어들어가고 있군요. 요번 주말까지 추워진다고 하니 감기 걸리지 않도록 대비해야겠습니다. 여러분께서도 따뜻하게 준비하셔서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해 BOA요! > W<)//
즐겁게 보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내일도,모레도 즐거운 신희 라이프를 위해!!!
-리켈란
덧) 무르찡 머리를 뽑아 서드 계열 신희들에게 꽂아넣으려 하니 안들어가는군요. 무르멜티아 머리의 조인트를 깎아 넣자니 퍼스트인 원래 몸에는 안들어갈 것 같고.....잠시 알트레네 르 페쨩에게 강제이식을 해 보니 목에 금이 가버렸습....
(르페쨩, 정말 미안...미안...ㅠㅠ 고의는 아니었는데 정말 미안해!!! 나중에 색이 같은 3rd소체 사서 목 갈아줄게!)
덧 2) 이 글을 쓰고나서 퓨러 조교모드로 전환합니다. / ㅂ/ 에헤헤헤헤....이제 이 조교가 끝나면 메가데레가 되겠지요. (?!)
요번에 온 무르찡이 참 마음에 들어서 포스팅을 하나 더 하기로 결정했답니다~ > ㅂ<);; 그래봐야 별다른건 없고 이번에 기동시킨 무르찡 기념 포스팅이지만요. 에헤헤헤헤헤..../ ㅂ// (?!)
그럼, 기동 시작!!!! = ㅂ=)/
(배틀론도에서 만날 때 비슷~하게 구성했습니다. ^^;; 많이 다르겠지만 모쪼록 즐거이 봐 주세요~)
???? : "프론트라인제, 전차형 신희 FL802 무르멜티아.....기동을 시작합니다."

▶ Enragiert Fuhrer (엔하지어트 퓌러 / 뜻: '격노한 지도자')
▷ 새로운 이름을 정한다.
????: "그렇다면 저는 마스터를 무어라 불러야 되겠습니까....? "
▶ 오-너 ▷ 두목님 ▷ 마스터
????: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사용자 설정 중입니다. (눈을 감았다 다시 뜬다)"

리켈란: " 원하던 신희가 오니 기쁜데다가 군기가 바짝바짝 드는구만!! 좋아, 기분이다! 잘 부탁해. 퓨러쨩~♪ "
깨어난 지 얼마 안되어 호쾌하게 인사를 건네는 퓨러양이었습니다. 그 당찬 모습이 참 마음에 드는군요.^^;; 근데 '퓨러쨩'이라고 해버린 것 때문인지 얼굴을 붉히면서 화를 내더군요. = ㅂ=);;

..........까칠하군요. 츤을 내뿜는데다가 말할 때 취하는 제스처 하나하나에 위압감이 실려있어 더 무섭습니다. 마치 다루기 힘든 맹수랄까요. 배틀론도에서는 첫 만남 시에 이것보다는 덜했을듯 싶은데.....뭐, 여긴 오프라인이니깐요. ㅠㅠ
화가 나서 사과를 하려고 했는데 얘가 이어서 보인 반응은.....

리켈란: " 음? ...........그럼 다행인건가? 아하하;;; 그래도 주의할게. 그러니 이제 화 풀어.' ㅅ');; "
데레도 보여주는 이 깜찍한 모습! > ㅂ< 역시 들여오길 잘한 것 같네요. 키우는 맛이 쏠쏠하겠군요. 하지만 걱정되는게 배틀시에 자신의 감을 너무 믿고서 제 명령에 따르지 않을 것 같다는 것이......메가데레가 되면 말을 잘 들을테니 그 때까지만 참아야죠 ㅠㅠ

리켈란: " ....................(아니, 벌써부터 부담이 팍 생기는뎁쇼. 데레데레하게 되면 덜하겠지만.)아냐, 됐어. 그럼 푹 쉬어. ^^;;"
와아...신희를 대하는 것 뿐인데 어째서 '고위간부'나 '국방부장관' 대하는 느낌 같은건지......oTL// 사실, 얘 오기전에 전투식량을 사 놓고서 오면 같이 먹어볼까 했는데 말이죠. 갑자기 식욕이 떨어져서 포기했심더. 나중에 정~말 나중에 호감도 업!되면 그 때 실행해보도록 해야겠군요. 느 느);; 아, 네쥬가 새 신희를 보고싶다고 졸라서 대면을 시켜 주었습니다.

무르멜티아[퓨러] : "음? 아, 잘 부탁해. 내 이름은 엔하지어트 퓨러. 걍 퓨러라고 해 둬. 아, 그러고 보니 내가 네쥬보다 나이가 좀 적구나. 언니라고 해야 되겠군.....큼큼;; 미안해,언니. 잘 부탁해!"
리켈란: "...." (네쥬가 퓨러랑 친해지는 순간이로군. 다른 애들에겐 소개를 안 해줬는데 괜찮으려나.....)

무르멜티아[퓨러] : ".그렇다면 다행이네, 네쥬 언니. 내가 오너를 대신해서 언니를 지켜 줄테니까! "
어...어이!!! 퓨러!!! 잠까...?! 넌 걔 보디가드가 아냐! 내가 지킬거라고! 넌 단지 교관 역일 뿐이....쿠헉!(퍽!)
기동한 지 4시간째...퓨러와 네쥬는 서로 사이좋게 돌아다니고, 네쥬가 다른 아이들에게 퓨러양을 소개시켜줘서 결국엔 가족이 되었다는 훈훈한 이야기. 근데 어째서 제 눈에 피눈물이 맺히는 것일까요? ㅠㅠ
이제 기동도 끝났습니다! 남은 것은 퓨러의 훈련...이겠지만 역시 제가 돕지 않는다면 훈련은 고사하고 백합판(.....!!!)이 되고 말겠지요. 그것만은 막아야하는데 고생길이 훤하군요....젠장. oTL//
2월도 슬슬 초에서 중순으로 접어들어가고 있군요. 요번 주말까지 추워진다고 하니 감기 걸리지 않도록 대비해야겠습니다. 여러분께서도 따뜻하게 준비하셔서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해 BOA요! > W<)//
즐겁게 보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내일도,모레도 즐거운 신희 라이프를 위해!!!
-리켈란
덧) 무르찡 머리를 뽑아 서드 계열 신희들에게 꽂아넣으려 하니 안들어가는군요. 무르멜티아 머리의 조인트를 깎아 넣자니 퍼스트인 원래 몸에는 안들어갈 것 같고.....잠시 알트레네 르 페쨩에게 강제이식을 해 보니 목에 금이 가버렸습....
(르페쨩, 정말 미안...미안...ㅠㅠ 고의는 아니었는데 정말 미안해!!! 나중에 색이 같은 3rd소체 사서 목 갈아줄게!)
덧 2) 이 글을 쓰고나서 퓨러 조교모드로 전환합니다. / ㅂ/ 에헤헤헤헤....이제 이 조교가 끝나면 메가데레가 되겠지요. (?!)





덧글
에코노미 2012/02/08 22:43 # 답글
새로 구하신 신희가 마음에 드셔서 좋아뵙니다만-옥션까지 거쳐서 구한 물건을 단번에 여기저기 이식하는 용기에 손발 다 들었습니다 -ㅁ-;;
전 소심해서 개조같은 걸 못해요...<-라고 마도터스만든 사람이 이야기합니다
블라드 루엘 2012/02/08 22:48 #
아하하^^;;; 가능할까 싶어서 시도를 해 보았는데 애꿎은 르 페양만 잡아버린 꼴이 되어버렸군요. ㅠㅠ목 뒷부분이 살짝 금이 간 상태라 순접신공으로 접착하면 될 것 같기도 하네요. 아니면 APS 접착제를 사야하나아....(머엉)
개조를 해 보고 싶지만 사실 저도 개조는 못해요.^^;; lbx 파츠화도 겁나서 포기한지라....ㄷㄷㄷ;;
draco21 2012/02/09 02:01 #
돌피오너께서 '소심'과 개조를 못한다하시다니이이이이이(캬오오오오오~()
모노리스 무전병 2012/02/09 01:20 # 답글
드디어 무르멜티아가 도착했군요. 하하하(이러면서 선반위의 먼지쌓인 무르멜티아를 본다.)저 피규어들을 날 잡아서 닦아줘야할텐데.....
블라드 루엘 2012/02/09 08:56 #
시간 내셔서 물티슈로 살짝살짝 닦아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닦아주면 닦아줄 수록 신희들은 좋아하니까요.^^;; 그 대신 나사가 녹이 슬어버릴 수 있으니 나사쪽에는 되도록 물티슈가 안닿게 해 주세요. ' ㅂ');;
2012/02/09 02:01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블라드 루엘 2012/02/09 09:00 #
저도 이름 지으면서 그걸 떠올리고는 실컷 웃었답니다.^^;; 꺼내기 전에 실컷 웃어서 다행이지, 만일 깨운 상태에서 웃었더라면 저는......ㄷㄷㄷㄷㄷ;;;이번에도 알찬 정보에 감사를 드립니다. ㅠㅠ) 그런데 아무리 보아도 목부분에 대한 언급은 없군요. 쿨럭쿨럭;; 조인트라도 갈아내지 않는 이상, 서드에 이식하기는 불가능하겠군요. 그렇다고 무르찡 머리의 조인트를 갈아내자니 원래몸에 장착하기는 더 어렵게 될 것 같고......oTL//
후에 3rd 소체를 하나 구해다 재실험을 해야 되겠군요~ = ㅂ=);;
zerose 2012/02/09 08:02 # 답글
그렇게 퓨러는 주인의 얼굴에 포탄을 쏴제낍니다.
블라드 루엘 2012/02/09 09:23 #
우리 퓨러는 그럴 아이가 아니라느으으으으으응!!! (맞는다)첫 대면이 좀 껄끄럽긴 했지만, 그리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좀 더 테이밍한다면 나아질 수도 있으니 좀 더 지켜보면서 조교를 해야 될 것 같네요.^^;;
zerose 2012/02/09 18:19 #
부끄러우니까 쏘는 겁니다.
블라드 루엘 2012/02/09 19:09 #
아하! 그렇군요- 하지만 쏘진 않고 주먹으로 2연타를 날렸더군요 ㅠㅠ 부끄럽다고 때리는게 어디있...//
카기노47 2012/02/09 22:36 # 답글
http://www.busou.konami.jp/figure/info_090313.html코나미에 있는 정보에 따르면 목 부분이 3세대에서 보다 가동범위를 높이기 위해 교체되서
잘 들어가지 않거나 전혀 들어가지 않는다고 합니다.
무장신희 관련 정보 중에 이걸 먼저 번역해야겠군요;;
블라드 루엘 2012/02/09 22:56 # 답글
어..어쩐지 안들어간다더라니!!!! ; ㅅ;)!!!!! 억지로 장착하려면 무르찡의 목 조인트 연결부를 갈아내는 방법을 써야 할 것 같군요. 근데 그렇게 하면 원래 몸에 재장착이 불가능해지니....oTL//목 부분 외에는 어느 정도 호환이 가능한 것 같아서 다행이긴 합니다만 역시 목을 어떻게 하지 않으면.....
목만 해결되면 참 좋을텐데 많이 아쉽군요 ㅠㅠ 아, 유용한 정보 고맙습니다! ; ㅂ;)/ 번역, 파이팅이어요!
카기노47 2012/02/10 10:04 #
3세대 흉부에 1세대 목 파츠를 넣을 수 있는지 분해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분해는 갈아내는 것보단 리스크가 없으니깐요.
파팰 2012/02/10 10:49 # 답글
오오미 좋은거 .. 역시 계급이 높으시니 말투도 나름 매력적 이군요 0ㅅ0자 신희 아가씨들 저희집 갈시간이에요 쭈쭈쭈~ 맛난거 주께용
블라드 루엘 2012/02/10 15:19 #
계급이 더 오를수록 더 멋진 모습으로 변하겠군요, 퓨러양은.^^;; 그래도 데레데레 모드로 변모하면 그 때 부터는 다른 신희들과 저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을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 ㅂ');;제 신희들은 입맛이 까다로워서 다른 건 잘 안먹을텐데....음?! 미엘양은 가리는 거 없군요.^^;;